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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01:47) from 115.23.143.72 Article Number : 117
Delete Modify hoonyeon Access : 2280 , Lines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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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에 산으로 야영을 다녀오니 몸도 마음도 한결 느긋해지는군요...
텐트안... 코끝이 시리는 쌀쌀함도...
모닷불의 은은한 향과 온기도...
일상에서 느낄수없는 대자연의 포근함...
얼큰한 취기에 아른거리는 달빛까지도...
눈물나게 아름다운 히말라야의 하늘이 그리워지는 지금...

난... 왜그리 조급한 삶에 허우적 거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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